‘개딸 문자폭탄’ 받아 홍영표 “탈당 최대 10명 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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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딸 문자폭탄’ 받아 홍영표 “탈당 최대 10명 될 수도”
홍영표 의원
당 의원총회에서 이재명 대표를 향해 “당 대표가 자기 가죽은 벗기지 않고 손에 피 칠갑을 하고 있다”
“밤사이에 문자 폭탄을 엄청 받았는데, 어제 20여 명의 의총 발언자 중에는 친명(친이재명)계로 분류되는 분들도 있었다”며 “친명 의원들조차 ‘이대로는 안 되는 것 아니냐’는 의견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27일, 오전 CBS 라디오 인터뷰-
정치부 김기자
사진=연합뉴스
댓글목록

미모사님의 댓글
미모사 작성일국힘도 어찌 되려는지..하..

koreatimes님의 댓글
koreatimes 작성일총선이 코앞인데 정말 암담합니다

oecf님의 댓글
oecf 작성일선거 이제 한달 남았는데 ᆢ 진짜 답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