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법인카드 유용 의혹 전 경기도지사 비서 체포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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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검찰, 법인카드 유용 의혹 전 경기도지사 비서 체포 조사
6일 검찰에 따르면 수원지검은 A씨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체포해 조사를 진행했다.
A씨의 법인카드 결제 업무 관련 조사 하려 했으나 A씨가 거듭 출석 요구에 불응하자 법원으로부터 체포 영장을 발부받았다.
김혜경 씨는 이 대표의 경기도지사 당선 직후인 2018년 7월부터 2022년 9월까지 측근인 전 경기도청 5급 별정직 공무원 배씨가 경기도청 법인카드로 자기 음식값을 치른 사실을 알고도 용인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법인카드 사용을 지시한 적 없다"는 입장이다.
정치부 김기자
댓글목록

oecf님의 댓글
oecf 작성일진실은 밝혀지겠죠ᆢ

koreatimes님의 댓글
koreatimes 작성일어휴 진짜 지겹다지겨워

미모사님의 댓글
미모사 작성일죄를 지엇으면 밝혀지겠찌

qwer7890님의 댓글
qwer7890 작성일죄는 짓고 사지 맙시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