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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여비서 성폭력 의혹’ 알려진지 하루만에 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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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건 조회 2,340회 작성일 25-03-0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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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명 벗고 돌아오겠다” 탈당계 내
경찰, 여비서에 보낸 張 문자 확보

장제원 전 의원. 뉴스1성폭력 혐의로 피소된 국민의힘 장제원 전 의원이 5일 “당을 잠시 떠나겠다”며 “반드시 누명을 벗고 돌아오겠다”고 밝혔다. 장 전 의원은 성폭력 의혹이 불거진 지 하루 만에 당에 탈당계를 냈다.

국민의힘에 따르면 장 전 의원의 탈당계는 이날 부산시당에 제출됐고, 이르면 6일 국민의힘 중앙당 사무처에 보고될 예정이다. 장 전 의원은 2015년 11월 부산의 한 대학 부총장으로 재직 당시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자신의 비서를 성폭행한 혐의(준강간치상)로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장 전 의원이 사건 직후 자신의 비서인 고소인에게 보낸 문자 메시지를 확보해 분석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문자 메시지에는 ‘그렇게 가면 내 마음은 어떡해’라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학은 장 전 의원의 아버지 고(故) 장성만 전 국회부의장이 설립한 동서학원 산하 대학이다.

당시는 장 전 의원이 20대 총선 출마를 준비하고 있던 시점이다. 장 전 의원은 2008년 18대 의원에 당선됐으나 2011년 12월 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하자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이후 이 대학 부총장을 지내다 2016년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공천 탈락 후 무소속으로 출마해 부산 사상에서 당선됐다. 장 전 의원은 2022년 20대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당선된 뒤 당선인 비서실장을 맡는 등 친윤(친윤석열)계 핵심으로 꼽혀 왔다.
  • 장제원 의원은 이날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에서 “고소인의 고소 내용은 거짓”이라며 “무려 10년 가까이 지난 시점을 거론하면서 이와 같은 고소를 갑작스럽게 제기한 데는 어떠한 특별한 음모와 배경이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강한 의심이 든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경북 경주에서 기자들과 만나 장 전 의원 탈당 관련 질문에 “장 전 의원 본인이 부인하고 있고 조금 이상한 부분이 있다”며 “장 전 의원이 억울함에 대해 풀어 나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은 “장 전 의원은 반성과 사과는 고사하고 음모 운운하며 사건을 부정하고 있다”며 “9년 만에 용기를 낸 피해자의 입을, 법을 앞세워 겁박하며 다시 틀어막으려고 하나”라고 비판했다.










댓글목록

작성일

안희정이 생각난다.

작성일

2015년에 성폭행하고 돈으로 입막음 했을텐데도 또 나오는 거 보면 돈을 더 요구하나보네

작성일

그ㅡ아들에 그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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