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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목 부총리, 한미 2+2 통상협의 참석 위해 오늘 방미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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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건 조회 395회 작성일 25-04-22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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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국가별 관세 협상이 속속 진행되는 가운데, 우리 정부와의 협상이 어느덧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한미 재무·통상장관 간 2+2 통상 협의는 우리 시각으로 모레(24일) 저녁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데요.
오늘(22일)은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내일(23일)은 안덕근 산업부 장관이 속속 방미길에 오릅니다.
강서영 기자입니다.

【 기자 】
현대차그룹이 미국 루이지애나에 추진 중인 제철소 건설 사업에 라이벌 관계인 포스코그룹이 지분을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현지 생산공장으로 철강 관세를 피하려는 두 회사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 건데, 트럼프발 통상 위기가 두 그룹을 손잡게 만들었습니다.

▶ 인터뷰(☎) : 포스코그룹 관계자
- "모빌리티용 고품질 철강과 이차전지 소재를 공급하는 소재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관세 협상'을 위해 오늘 오전 10시 반쯤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면서 한미 간 통상 협의도 본격 시작됩니다.

한국과 미국의 재무장관과 통상장관이 함께 참석하는 2+2 형태인 만큼, 안덕근 산업부 장관도 내일 미국 방문길에 오릅니다.

미국발 관세 부과 이후 처음인 이번 한미 양국의 통상협의는 한국 시각으로 24일 열리는데,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은 "무역균형과 조선, LNG 3대 분야를 중심으로 양국 간 상호호혜적인 합의점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인터뷰 : 한덕수 / 대통령 권한대행 (어제)
- "한미 간 첫 회의가 의미 있는 협력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하지만, 미국이 앞선 일본과의 협상처럼 관세논의에 앞서 방위비 압박에 나설 가능성이 높아 쉽지 않은 협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MBN뉴스 강서영입니다.

영상편집 : 이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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