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들] 공천취소 장예찬의 막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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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들] 공천취소 장예찬의 막말들
국민의힘은 장예찬(부산 수영) 후보의 발언으로 공천을 취소했다.
장예찬 공천취소, 그의 발언들
2024.03.12 페이스북, "아무리 어렸을 때라도 더 신중하고 성숙했으면 어땠을까 10번, 100번 후회하고 있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2014 페이스북, "매일 밤 난교를 즐기고, 예쁘장하게 생겼으면 남자든 여자든 가리지 않고 집적대는 사람이라도 맡은 직무에서 전문성과 책임성을 보이면 프로로서 존경받을 수 있는 사회가 건강한 사회이지 않을까"
2012 2월 페이스북 "사무실 1층 동물병원 폭파하고 싶다. 난 식용을 제외한 지구상의 모든 동물이 사라졌으면 좋겠음"
"(서울시민들의) 시민의식과 교양 수준이 일본인의 발톱의 때만큼이라도 따라갈 수 있을까 싶다"
2012 8월 페이스북 "용서가 우리 사회를 망쳤다. 나라를 팔아먹고도, 독재를 하고도 그들은 결국 역사로부터 용서받았다"며 "이승만이 첫 단추를 잘못 끼웠고, 김대중이 아예 단추를 뜯어버린 대가가 너무 크다. 그래서 나는 이명박보다 저 두 명의 대통령이 더 싫다"
2013 페이스북 "전공 서적, 책값 아깝다고 징징거리는 대학생들이 제일 한심하다"
2013 페이스북 "남자들 룸 두 번 갈 거 한 번만 가면 몇 명 후원할 수 있냐, 여자들은 백 좀 작작 사라"
빅텐트 정치부 김기자, 사진:연합뉴스
[뉴스타임라인]
0316 국힘, '막말 논란' 장예찬 부산 수영 공천 취소
https://bigtent.me/ppp_2024_news/237
댓글목록

koreatimes님의 댓글
koreatimes 작성일가만히있으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 있죠? 앞으로 명심하고 살아가세요.

미모사님의 댓글
미모사 작성일정치인은 입이 무거워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