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다혜 압수수색 영장에 문재인 피의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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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4-09-01 20:00 조회 1,180 댓글 2본문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 사위가 이상직 전 의원 항공사서 받은 급여 등 2억여원 뇌물 성격
전주지검은 지난달 30일 다혜씨의 서울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하면서 영장에 문 전 대통령을 "뇌물수수 피의자"로 적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문 전 대통령의 사위였던 서모 씨의 '항공사 특혜 채용' 의혹을 수사 중 다혜씨의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다혜씨의 전 남편 서씨는 2018년 이상직 전 국회의원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이사장에 취임 후, 이 전 의원이 설립한 태국계 저비용 항공사인 타이이스타젯에 전무이사로 취업해 논란이었다.
서씨는 과거 게임 회사에서 근무 경력만 있을 뿐 항공업계 경험은 전무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서씨가 타이이스타젯 임원으로 근무 당시 받은 급여 등 2억원 이상을 문 전 대통령에 대한 뇌물 성격인 것으로 보고있는 것이다.
검찰 관계자
"증거와 법리에 따라 어떠한 정치적 고려 없이 수사하고 있다. 사건과 관련한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기 어렵다"
빅텐트[팀민주당]
댓글목록 2
등골브레이커님의 댓글
등골브레이커 작성일주리를 틀어도 션찮을 개검들
oecf님의 댓글
oecf 작성일참 ᆢ 또 시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