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이재명 민주당이 온갖 악담…국정 마비, 민생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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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2-18 08:54 조회 2,362 댓글 0본문
"국민을 악마로 폄훼하는게 민주당"
"스스로 초조함을 드러내"
(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AI·디지털자산 '미중 디지털 기술경쟁과 대한민국의 대응' 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2.12/뉴스1 /사진=뉴스1화상
[파이낸셜뉴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들을 "악마와 다를 게 무엇인가"라고 비판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민주주의를 입에 담을 자격조차 없는 가장 반민주적인 망발"이라고 비판했다.
나경원 의원은 오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악마의 눈에 악마가 보이는 것"이라며 "자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려는 국민을 악마로 폄훼하는게 민주당이 말하는 민주냐. 이재명 민주당이 온갖 악담을 퍼부으며 스스로 초조함을 드러내고 있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광주 시민들의 분노, 그리고 전국 곳곳에서 타오르는 탄핵 반대 집회의 열기는 무엇을 의미하겠느냐"며 "이재명 민주당이 광주까지 국민들을 불러들인 것"이라 지적했다.
그러면서 "당선 직후부터 178회의 대통령 퇴진운동, 대선불복, 29번의 사기탄핵, 23개의 정쟁 입법독재, 예산독재까지 이들은 오로지 '이재명 개인범죄 방탄’,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라는 정략적 목표를 위해 국정을 마비시키고, 민생을 외면했다"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지금 반드시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국회 정상화와 재판 정상화"라며 "이재명 민주당이 계엄탄핵 정국, 국정혼란을 수습하고 민생과 국익을 위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즉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국민의힘에 반환하고, 국회 정상화에 즉각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헌재는 국정마비의 공범이다. 방통위원장 탄핵 심판을 174일이나 끌며, 국정 공백을 초래했다"며 "헌재는 정치편향재판소, 구성의 이념적 편향성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법복 입은 정치재판관들의 재판소, 미리 탄핵의 답을 정해놓고 마구 찍어내는 탄핵 공장이라는 비판까지 듣고 있다"며 "어쩌다 헌법수호의 최후의 보루, 헌재가 이렇게 된 것이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나 의원은 "거짓말 전과자 이재명의 대한민국을 원하시느냐, 민노총이 좌우하는 나라를 원하시느냐, 카톡도 검열하는 전체주의 국가를 원하시느냐, 아니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시겠느냐"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미래가 우리 모두의 손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민주당 #계엄 #나경원 #윤석열 #국민의힘
"스스로 초조함을 드러내"

[파이낸셜뉴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광주 금남로에서 열린 탄핵 반대 집회 참가자들을 "악마와 다를 게 무엇인가"라고 비판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민주주의를 입에 담을 자격조차 없는 가장 반민주적인 망발"이라고 비판했다.
나경원 의원은 오늘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악마의 눈에 악마가 보이는 것"이라며 "자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지키려는 국민을 악마로 폄훼하는게 민주당이 말하는 민주냐. 이재명 민주당이 온갖 악담을 퍼부으며 스스로 초조함을 드러내고 있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광주 시민들의 분노, 그리고 전국 곳곳에서 타오르는 탄핵 반대 집회의 열기는 무엇을 의미하겠느냐"며 "이재명 민주당이 광주까지 국민들을 불러들인 것"이라 지적했다.
그러면서 "당선 직후부터 178회의 대통령 퇴진운동, 대선불복, 29번의 사기탄핵, 23개의 정쟁 입법독재, 예산독재까지 이들은 오로지 '이재명 개인범죄 방탄’,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라는 정략적 목표를 위해 국정을 마비시키고, 민생을 외면했다"고 비판했다.
나 의원은 "지금 반드시 해야 할 일은 명확하다. 국회 정상화와 재판 정상화"라며 "이재명 민주당이 계엄탄핵 정국, 국정혼란을 수습하고 민생과 국익을 위한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즉시 국회 법제사법위원장 자리를 국민의힘에 반환하고, 국회 정상화에 즉각 협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헌재는 국정마비의 공범이다. 방통위원장 탄핵 심판을 174일이나 끌며, 국정 공백을 초래했다"며 "헌재는 정치편향재판소, 구성의 이념적 편향성은 이미 만천하에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법복 입은 정치재판관들의 재판소, 미리 탄핵의 답을 정해놓고 마구 찍어내는 탄핵 공장이라는 비판까지 듣고 있다"며 "어쩌다 헌법수호의 최후의 보루, 헌재가 이렇게 된 것이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나 의원은 "거짓말 전과자 이재명의 대한민국을 원하시느냐, 민노총이 좌우하는 나라를 원하시느냐, 카톡도 검열하는 전체주의 국가를 원하시느냐, 아니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시겠느냐"며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미래가 우리 모두의 손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민주당 #계엄 #나경원 #윤석열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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