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성준, 한동훈 외모 "외계인 느낌, 징그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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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준·조국, 한동훈 외모 비하
지난 6일 진성준 민주당 의장과 조국 대표는 김어준 유튜브 공개 방송에 출연해 한동훈 국힘 대표의 외모에 대한 발언이 논란이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6일 김어준씨 유튜브 공개 방송
김어준: 한동훈 대표 키가 180㎝가 맞느냐
진성준: 그날도 키높이 구두 같은 것을 신었던 것 같더라.
방청석에서는 웃음이 터졌고, 김씨 역시 크게 웃었다. 지난 1일 한동훈 이재명 여야 대표 회담을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
진성준: 제가 볼 때는 정치인 치고는 굉장히 요란한 구두였다. 금속 장식이 두 개나 달려있다.
하나 다는 것도 참 멋쩍은 일인데, 공연히 멋을 부리는 것 같지 않나. 신발이 참 요란했다
가까이서 악수를 나누고 얼굴을 본 것은 처음인데 저는 좀 외계인을 보는 듯한 느낌이었다.
얼굴 생김이나 표정이 좀 편안하고 자연스럽지 않고 많이 꾸민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색하게 느껴지고 좀 징그러웠다
김어준: 좀 작위적이죠.
김어준: 처음으로 한 대표를 개원하는 날 직접 만나시지 않았나. 한 대표가 (키가) 180이다
조 국 :저는 상세한 논평은 하기 그렇고 한마디 느낌은 사람이 좀 얇더만요
방청석에서는 또다시 웃음이 터져나왔다.
조 국 : 제가 키가 181㎝인데 저하고 한 대표하고 키가 같다고 하더라. 자꾸 (한 대표가) 180이라고 하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것이다. (국회의장 예방) 사진으로 보니까 확실히 구별이 된다.
빅텐트 [팀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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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f님의 댓글
oecf 작성일말조심